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!!! Made gunendra님이었는데 항상 밝은 미소로 차문도 열어주시고 ㅠㅠ 사진도 너무 잘찍어주셔서 저희 모녀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. 중간에 마트도 들리고 싶었는데,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데려가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!! 담에 방문했을때도 또 뵙고 싶습니다. 마사지샵이 낙후됐다는 얘기듣고 걱정했는데 안은 리모델링이 됐는지 럭셔리해서 좋았어요. 헤어드라이기가 없어서 아쉽긴했는데 발리자체가 바람이 쌔서 괜찮았네요 ㅋㅋ 암튼 강추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