멀리 가느라 새벽부터 고생했지만 즐거웠습니다. 호텔로비...

박*정
멀리 가느라 새벽부터 고생했지만 즐거웠습니다. 호텔로비에 일찍 도착해주셔서 램푸양 올라갔더니 18번..거의 안기다리고 바로 찍었어요. 폭포도 아주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.putri 가이드님 감사함니다